[설교노트] 죄의 시작, 그리고 새로운 희망

성경은 이름을 통해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창세기의 초반부에 나오는 이름들의 의미는 다음과 같다 아담(אדם): “사람”을 의미한다. 한편으로 이 단어는 성경에서 땅(אדמה 아다마)의 의미와 맞닿아 있다. 사람의 유한성을 상징하는 표현이기도 하다. 하와(חוה): “생명”을 의미한다. 선악과 사건 이후 여성은 해산의 고통을 […]

[하루에 한장] 마태복음 3장 –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3:16-17 예수님의 공생애는 세례로부터 시작합니다. 예수님 당시 세례는 유대인들의 정결례로 […]

[하루에 한장] 마태복음 3장 – 세례 요한

그 때에 세례 요한이 이르러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말하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였으니 그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가 오실 길을 곧게 하라 하였느니라 요한복음 3:1-3 예수님의 […]

[하루에 한장] 마태복음 2장 – 헤롯

헤롯 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셨다. 그런데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와서 말하였다.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에 계십니까?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습니다.” 헤롯 왕은 이 말을 듣고 당황하였고, 온 예루살렘 사람들도 그와 함께 당황하였다. 왕은 […]

[하루에 한 장] 마태복음 1장 – 예수님의 이름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22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

[설교 노트] 거라사 이야기

거라사는 히브리어로 쿠르시(כורסי)라고 발음하고 갈릴리 동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예수님 시대 때 갈릴리 호수 동편과 그 이남 지역은 데가볼리 지역이라고 불렸습니다. 데가볼리는 그리스어 Decao Polis, 즉 10개의 헬라식 도시가 있었던 지역을 의미합니다. 갈릴리 호수를 기준으로 생각하면 동편은 이방지역, 서편은 이스라엘 지역이었던 […]

[하루에 한장] 마태복음 1장 – 예수님의 족보

마태복음은 예수님의 족보로 시작합니다.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메시아의 탄생의 뿌리를 적고 있는 것이지요. 그러나 그 태생의 뿌리를 가만히 보고 있노라면 메시아는 그렇게 고상한 핏줄 가운데 나신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3. 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헤스론은 […]

사순절 보내기

매년 돌아오는 사순절,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사순절은 예수님의 고난을 묵상하는 절기이기 때문에 많은 교회들에서는 때로 금식하고, 미디어를 줄이는 등의 절제를 유도합니다. 물론, 이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물리적인 절제를 한다고 해서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것일까요? 어쩌면 작은 절제로 예수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