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 장] 마태복음 1장 – 예수님의 이름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22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마태복음 1장

예수님이 탄생하기전 천사가 요셉의 꿈에 나타나 마리아에게서 태어날 아기가 성령에 의한 것임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장차 태어날 아기의 이름을 알려 줍니다.

“예수” (ישוע) – 히브리어로 “예슈아”로 발음이 되는데 이는 “구원할 자”라는 의미를 갖습니다. 메시아의 목적은 우리를 심판하시기 위한 것도, 우리위에 군림하시기 위한 것도 아니고, 우리의 근본적인 죄의 문제와 삶의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해 오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는 또 다른 하나의 이름을 알려줍니다. 그것은 이사야 예언에 기록되어 있는 “임마누엘”(עמנואל)이라는 이름입니다. 이 의미는 “하나님께서(אל) 우리와 (נו) 함계 계시다(עם)”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은 저 멀리 계신분도, 성전과 같은 특정한 장소에 머물러 계신 분이 아니라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신 분임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인간의 몸을 통해 이를 우리에게 증명하셨습니다.

현재 우리는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느끼고 있습니까?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이 우리의 삶을 통해 나타날 때 우리와 우리 주변의 사람들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나는 중요한 결정을 하기 전에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한번 더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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