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장] 마태복음 5장 – 팔복(8)

가스펠 트레일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마태복음 5:10

항상 하나님의 정의대로 살아간다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산다는 것은 때로 이 세상의 가치관을 부정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당시 유대 사회에서 다른 믿음을 가졌다는 이유로 배척을 받았고, 이는 로마 시대까지 이어졌습니다. 많은 이들이 예수님의 복음을 받아들였지만, 수많은 이들이 믿음을 지키다가 순교를 당하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진리를 지키며 산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여호와께서 정의를 사랑하시고 그의 성도를 버리지 아니하심이로다 그들은 영원히 보호를 받으나 악인의 자손은 끊어지리로다 의인이 땅을 차지함이여 거기서 영원히 살리로다 의인의 입은 지혜로우며 그의 혀는 정의를 말하며 그의 마음에는 하나님의 법이 있으니 그의 걸음은 실족함이 없으리로다

시편 37:28-31

위 시편 말씀은 하나님의 정의를 지키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복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정의를 지키는 사람들은 악인의 위협을 받지만 결국은 하나님이 보호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적어도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은 그리스도인을 핍박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또다른 도전 가운데 있습니다. 이 세상의 가치관은 경쟁을 강조하고 있으며, 자기 자신의 이익을 최우선하는 것을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이러한 세상의 가치관에 함몰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잊고 사는 것은 아닌지 돌아봐야 합니다. 때로 세상에서 손해를 본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사는 사람이 천국을 소유할 수 있다고 예수님은 말씀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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