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묵상 노트

2022년 07월 04일 나의 묵상 노트

2022년 07월 04일

세례요한은 예수님보다 먼저 세상에서, 하나님나라를 전하면서 주님의 오심을 예비하는 본인의 사명을 온전히 감당한 자입니다. 본인이 더 앞서 인정받을 수 있었던 세상의 분위기에서도 예수님을 더 높이며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모습을 통해 예수님께서 인정하시는 삶이었다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심은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함이며, 자신의 죄를 깨닫고 연약한 인간의 모습으로 주님게 나오는 자들과 함께하셨습니다. "저는 할 수 없습니다. 저는 죄인입니다. 부족합니다..."주님게 고백하며 나갈때 주님께서 만나주시고 함께하여주실 줄 믿습니다.
환영합니다

메시지가 있는 하루는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그 은혜를 나누기 위해 동대문교회에서 제작하였습니다. 동대문교회에 대한 안내는 아래 교회 홈페이지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말씀묵상 페이지 사용에 대한 문의는 동대문교회 카카오채널의 1:1 채팅을 통해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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